롯데 용덕한 추격 투런포 꽝 by 노주환 기자 2014-03-18 14:07:39 롯데와 LG의 2014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18일 김해 상동구장에서 열렸다. 4회말 2사 2루 롯데 용덕한이 LG 김선우의 투구를 받아쳐 좌측담장을 넘어가는 2점홈런을 날리고 있다.김해=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4.03.18/ Advertisement 롯데 자이언츠 포수 용덕한이 시범경기 첫 홈런을 쳤다. 투런포. Advertisement용덕한은 18일 김해 상동 LG와의 시범경기에서 0-3으로 끌려가던 4회말 공격에서 좌월 2점 홈런을날렸다. LG 선발 김선우의 몸쪽 투심을 끌어당겨 좌측 담장을 남겼다. 상동(김해)=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