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이 치열한 치킨시장에서 맛과 품질로 승부하며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프랜차이즈가 있다. 30년 넘게 외식사업 한 우물을 파온 ㈜압구정에프앤에스(대표 박의태, www.donchicken.co.kr)가 바로 그곳이다. '돈치킨'의 홍보이사인 방송인 이경규와는 오랜 기간 동반자로서 외식사업의 길을 함께 해왔다. 이들이 함께 만든 '돈치킨'은 런칭 5년만에 가맹점 350호점을 돌파하는 성과를 이뤘다.
㈜압구정에프앤에스의 최대 경쟁력은 바로 '맛'이다. 세계적인 웰빙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메뉴 개발과 개성있는 맛만으로도 창업을 결심하는 가맹점주들이 주를 이룬다. 경북 김천에 생산공장을 설립, 최첨단 자동화 시설을 갖추고 까다로운 HACCP인증을 획득해 제품의 품질유지 및 원가절감의 성과를 이뤘고, 전국 콜드체인 네트워크 시스템을 완벽하게 갖췄다. 여기에 체계적인 교육 및 관리시스템 등이 더해져 각 가맹점의 수익률은 더욱 높아지고, 본사는 프리미엄 웰빙 치킨이라는 명성을 얻을 수 있었다.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에 지극히 공감한다는 박 대표는 5분만 대화해도 소탈하고 겸손한 인간미가 느껴진다. "가맹사업은 본사와 점주들 간에 평생을 같이 한다는 가족의식으로 똘똘 뭉쳐져야 합니다. 본사는 점주에 신뢰를 주어야 하고 점주는 본사의 경영방침을 믿고 따라와 줘야 하지요."
완벽한 점포 선정과 철저한 점주 교육은 박 대표가 가장 염두에 두는 일이다. 1577-9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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