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상태가 좋지 않다. 클리블랜드 현지 언론에 따르면 어빙이 시즌을 접을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그는 올해 21세다. 급격하게 부상하고 있는 차세대 포인트가드다. 특히 공격력이 뛰어나다. 뛰어난 크로스 오버 드리블링과 골밑돌파, 정확한 외곽포가 돋보인다. 하지만 포인트가드 본연의 임무인 게임 리딩도 준수하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