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의 대표적인 포인트가드 카이리 어빙이 시즌 아웃의 위기다.
어빙은 17일(한국시각) LA 클리퍼스전에서 왼팔을 다쳤다. LA 클리퍼스 블레이크 그리핀과 충돌했다.
상태가 좋지 않다. 클리블랜드 현지 언론에 따르면 어빙이 시즌을 접을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정확한 결과는 MRI(자기공명촬영)를 통한 정밀 검진 후 발표될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올해 21세다. 급격하게 부상하고 있는 차세대 포인트가드다. 특히 공격력이 뛰어나다. 뛰어난 크로스 오버 드리블링과 골밑돌파, 정확한 외곽포가 돋보인다. 하지만 포인트가드 본연의 임무인 게임 리딩도 준수하다.
그는 올 시즌 21.5득점, 6.3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
방탄소년단, 음악으로 허문 인종차별…'아리랑', 프랑스 플래티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혜성 드디어 받았다! 다이아몬드 86개로 새겨진 '월드 챔피언' 다저스 우승반지…로버츠 감독 직접 전달 → 함박 미소
- 2.아직 4월인데 미리 보는 한국시리즈? KT-LG 대충돌, 왜 설레발이 아닌가
- 3.'14G 연속 결장' 양민혁 버린 램파드, 코번트리마저 버린다…첼시 감독 부임 가능성 "독이 든 성배"
- 4.'절친' 손흥민도 깜짝 놀랄 소식...'제3의 전성기' 요리스, 3년 만에 국가대표팀 은퇴 번복? "프랑스가 부르면 수락할 것"
- 5.또 터졌다! 무라카미 역전 스리런 '12호포'…이제 오타니 亞 ML 데뷔 최다 홈런 기록도 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