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밀회'가 첫 방송 시청률 2.5%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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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첫 방송된 '밀회' 1회가 시청률 2.574%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1회 시청률 1.632%보다 0.942% 높게 시작한 것으로 동시간대 종편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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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밀회' 첫 회에서는 우아하고 세련된 커리어우먼으로 살고 있는 오혜원(김희애 분)과 재능을 모르고 평범하게 살아가던 천재 피아니스트 이선재(유아인 분)의 운명적인 첫 만남이 그려졌다.
한편 밀회 첫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밀회 첫 방송, 지상파 위협할 시청률", "밀회 첫 방송, 유아인과 김희애의 만남 강렬", "밀회 첫 방송, 관심도 높아 시청률 더 오를 듯", "밀회 첫 방송, 전개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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