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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전작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1회 시청률 1.632%보다 0.942% 높게 시작한 것으로 동시간대 종편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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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밀회 첫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밀회 첫 방송, 지상파 위협할 시청률", "밀회 첫 방송, 유아인과 김희애의 만남 강렬", "밀회 첫 방송, 관심도 높아 시청률 더 오를 듯", "밀회 첫 방송, 전개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