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얀 후투그 임주은 '일상복 여신'
MBC 드라마 '기황후' 임주은(바얀 후투그 역)이 첫 등장부터 화제를 모으며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임주은, 볼륨 몸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임주은은 카메라로 자신의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임주은은 몸에 딱 달라붙는 상의 볼륨몸매와 환상적인 외모를 과시, 보는 이들의 눈길을 확 사로잡는다.
17일 방송된 '기황후' 에서는 백안(김영호 분)과 황태후(김서형 분)가 기승냥(하지원 분)의 황후 책봉을 방해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백안은 조카 바얀 후투그(임주은 분)를 새로운 황후 후보로 내세웠다. 하지만 타환(지창욱 분)은 "그대가 황후로 간택되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다. 그러니 지금이라도 돌아가라"며 냉정한 태도를 보였다.
이에 바얀 후투그 임주은은 "폐하께서는 저를 간택하시게 될 것입니다. 폐하께서 이 바얀의 마음에 들어 다행입니다"며 당돌한 모습을 보였다.
임주은이 맡은 바얀 후투그는 실존 인물로 순제가 총애하는 기황후를 황후 자리에 올리려하지만 실권자였던 바얀이 몽고족이 아니면 황후가 될 수 없다고 반대, 결국 황후자리에 오르는 몽고 옹기라트 부족 출신의 인물이다.
한편, 기황후 임주은 첫 등장 및 과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임주은, 당돌한 바얀 후투그 역 잘 어울려", "임주은, 바얀 후투그 역할 정말 예뻐", "임주은, 바얀 후투그 역할로 앞으로 드라마 속 활약 기대돼", "임주은, 바얀 후투그 역할도 잘 소화 갈수록 예뻐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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