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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열린 MBC 새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극본 박정란, 연출 노도철) 제작발표회에 주연배우 정유미, 최태준, 고세원, 엄현경, 고두심, 길용우, 추소영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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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엄현경의 '아찔 하의실종'이 담긴 섹시 화보 등이 게재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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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7일 첫 방송된 '엄마의 정원' 1회는 9.4%(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 '제왕의 딸, 수백향(수백향)' 최종회 시청률 11.6%보다 낯은 수치지만, '수백향' 첫 회가 기록한 7.5%보다는 높은 기록이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