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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은은 지난달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3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 당시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시상자로 나온 임주은은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와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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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안은 조카 바얀 후투그(임주은 분)를 새로운 황후 후보로 내세웠다. 하지만 타환(지창욱 분)은 "그대가 황후로 간택되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다. 그러니 지금이라도 돌아가라"며 냉정한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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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은이 맡은 바얀 후투그는 실존 인물로 순제가 총애하는 기황후를 황후 자리에 올리려하지만 실권자였던 바얀이 몽고족이 아니면 황후가 될 수 없다고 반대, 결국 황후자리에 오르는 몽고 옹기라트 부족 출신의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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