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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가 뷰티&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4월호의 커버 모델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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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른 봄 찾아온 제주를 배경으로 한껏 봄 풍경을 담아냈다. "지구를 위해 좋은 일을 한 가지라도 하면, 자존감도 높아질 수 있다"라고 조언한 이효리는 "밭에 유채를 심었는데 올해부터는 본격적으로 농사를 지어보고 싶다"는 새로운 계획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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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집이 완성되는 시점에 맞춰 결혼을 했다고 밝힐 정도로 제주와 집에 대한 애정이 깊은 이효리는 "혼자서는 제주에 내려오지 못했을 것이다. 오빠(이상순)도 제주로 내려오고 싶어 했다. 결혼을 빨리 하고 싶었다기보다는 빨리 제주로 내려오고 싶어서 결혼을 빨리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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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효리가 커버 모델로 제주 신혼 생활과 친환경 라이프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얼루어 코리아 4월호는 전국 서점에서 3월 19일부터 만날 수 있으며 홈페이지(www.allurekorea.com)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