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000억원의 복권 당첨자가 탄생했다.
유로밀리언복권측에 따르면 영국 써리 지역에서 자동차 정비공으로 일하고 있는 남성이 지난주 추첨한 유로밀리언 잭팟 1등에 당첨돼 약 1억800만파운드(약 1921억원)을 받게됐다.
1등 복권 번호는 6, 24, 25, 27, 30 그리고 럭키스타 번호는 5와 9다.
그는 올해 유로밀리언 복권 1등에 당첨된 첫 영국인인 동시에 영국내 부자순위 745위에 오르게 됐다.
한편, 유로밀리언 사상 최대 당첨금은 2011년 7월에 나온 1억 6100만파운드(약 2863억원)로 콜린과 크리스 부부가 행운을 잡았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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