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노민우가 '신의 선물-14일'에 첫 등장했다.
17일 방송된 SBS '신의 선물-14일' 5회에서는 김수현(이보영 분)의 딸 샛별이(김유빈 분)가 좋아하는 아이돌 록그룸 '스네이크'의 리더 태오 역을 맡은 노민우가 첫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노민우는 자신에게 음악을 알려준 형이 자살 한 후 실의에 빠지지만, 결국 형의 꿈을 대신 이루겠다는 의지로 록가수가 되는 인물을 그렸다. 특히 이날 록밴드 다운 파격적인 메이크업으로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노민우는 이마 위로 손가락 세 개를 옆으로 펴는 특이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록밴드 '트랙스' 출신인 노민우는 이번 드라마에서 직접 작사, 작곡한 곳을 선보일 예정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게 한다.
이에 노민우 '신의 선물' 첫 등장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의 선물 노민우 등장, 새로운 용의자?", "신의 선물 노민우 짧지만 강렬한 인상", "신의 선물 노민우, 록그룹 밴드 완벽 소화", "신의 선물 노민우 앞으로 행보 궁금", "신의 선물 노민우, 손가락 세 개의 의미 뭘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노민우는 '신의 선물' 출연과 더불어 오는 3월 24일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
이민우, 신혼여행 중 ♥아내와 분가 갈등 "부모님 눈치 보여" ('살림남')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2.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3.'LEE는 오늘이 가장 싸다' 아틀레티코, 베실바 대신 이강인 데려온다! 西언론 '시메오네, 제2의 그리즈만 만들 수 있어'...신난 PSG, 이적료 439억원→615억원 '상향 조정'
- 4.'주장 월드컵 충격 제외' 일본 감독 심경 고백 "존중 없이 끔찍한 이야기 했다"
- 5.[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