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꽃미남 미드필더 임상협이 2014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라운드 주간 MVP 및 베스트일레븐에 선정됐다
Advertisement
임상협은 '5분동안 2골을 터뜨리며 디펜딩 챔피언을 무너뜨림. 골미남 명성 그대로. 2득점'이라는 평가와 함께 최우수선수의 영예를 안았다.
베스트 일레븐 공격수 부문에는 울산 김신욱과 수원의 배기종이 선정됐다. 김신욱은 '골에 대한 집중력이 빛난 슬라이딩 슈팅 득점, 지치지 않는 체력까지 명불허전. 1득점'이라는 평가를, 배기종은 '교체 투입된 수원 복귀전에서 후반전에만 2득점 성공시키며 팀을 패배에서 구원. 2득점'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Advertisement
미드필더 부문에는 임상협(부산)과 함께 2경기 연속골을 기록한 정 혁(전북), 중거리포 2골을 기록한 김동찬(상주), 프리킥으로 2도움을 기록한 '왼발의 달인' 한상운(울산)이 선정됐다.
수비수 부문에는 홍철(수원) 김치곤(울산) 오스마르(서울) 정다훤(제주)이 선정됐다. 최고의 골키퍼로는 성남 유니폼을 입고 첫 무실점을 이끈 박준혁이 선정됐다.
Advertisement
위클리 베스트팀으로는 울산이, 위클리 베스트매치로는 2011년 실관중집계 시작 이후 1만22명의 최다관중을 기록하고 흥미진진한 경기력을 보여준 전남-제주전이 선정됐다.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재혼' 22기 옥순, 회사 대표되더니 '샤넬백' 들었다..럭셔리 근황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2.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
- 3.기다렸던 이적 첫 홈런 터졌다! "빨간 헬멧, 빨간 모자 쓰니 실감나요"[광주 인터뷰]
- 4."생각이 너무 많았다" 눈 떴더니 2아웃? 특급 마무리, 템포도 구속도 빨랐다, 벌써 156km 광속 세이브
- 5.韓 역대 최고 이적설 폭발, 이강인 토트넘-아스널-첼시-아틀레티코-빌라-뉴캐슬 관심...PSG는 재계약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