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에게 어려 보이는 동안과 볼륨감 있는 가슴라인을 포함한 S라인은 누구나 원하는 이상적인 모습이다.
이러한 모습을 갖기 위해 여성들은 운동요법과 화장품 등을 이용한다. 이러한 방법으로 아름다운 얼굴과 탄력적인 몸매를 만들 수도 있지만 여성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가슴의 경우 서양인들의 평균가슴 사이즈인 C컵사이즈에 비해 빈약한 75A컵 사이즈를 가진 우리나라 여성들의 신체특성상 풍만한 가슴을 만들기에는 분명 한계가 존재한다.
볼륨감 있는 가슴을 만들기 위해 속옷이나 패드 등을 이용하기도 한다. 이는 외관상 가슴이 커 보이는 효과를 잠시 줄 수 있지만 더운 날씨로 인해 땀이 많이 나고 속옷이 비칠 정도로 옷의 두께가 얇아지는 여름 같은 경우 이런 가슴보정의류의 한계가 발생하기 때문에 날씨가 풀리면서 다가오는 봄, 여름을 대비하여 보정속옷 보다는 수술을 통해 가슴을 확대하려는 이들로 성형외과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최근 가슴성형의 트렌드는 기존의 생리 식염수 팩을 이용한 가슴수술 방법보다 한 단계 발전한 코헤시브젤(일명 코젤)을 이용한 코젤가슴성형이다.
응집력이 뛰어난 반고체 젤의 형태를 띤 코젤은 표면의 재질에 따른 스무스형과 텍스처형으로 나뉘어진다.
스무스 타입의 코젤은 표면이 매끄러우며 얇아 부드러운 감촉감과 함께 마치 자연가슴처럼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가지고 있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텍스처 타입에 비해 구형구축의 발생률이 높아 가슴성형 후 수개월 동안 마사지 관리를 해야 한다.
텍스처 타입은 표면이 거칠고 스무스에 비해 피막이 얇게 생겨 구형구축 등의 부작용이 적고 수술 후 별도로 가슴마사지를 받을 필요가 없다. 단 거친 표면으로 인해 스무스타입에 비해 움직임이 자연스럽지 못하기 때문에 약간 인위적인 느낌이 발생할 수 있다.
강남 쿠키성형외과 정성모 원장은 "가슴성형 시 반드시 체크해야 하는 2가지는 바로 보형물과 수술방법이며 사용되는 보형물과 수술방법은 개개인의 체형 및 가슴 피부 등의 조건이 제각기 다르기 때문에 어떤 것이 좋다고 단정지을 수 없다"며 "가격, 비용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수술후기에 대한 꼼꼼한 체크와 여러 수술케이스를 경험한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 후에 수술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또한 쿠키성형외과 정성모 원장은 "본원은 가슴성형 전 X-Ray 및 3D-CT촬영을 통한 철저한 사전검사를 통하여 환자의 신체비율에 맞는 가슴 크기와 모양을 찾기 때문에 최대한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가슴라인을 만들어 줄 수 있으며 마취과 전문의가 상주하여 환자분들께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전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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