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2와 갤럭시S3(3G)를 GS25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KT알뜰폰 통신사 에넥스텔레콤과 SK텔레콤 알뜰폰 통신사 KCT(한국케이블텔레콤)와 손잡고 이달 20일(목)부터 갤럭시노트2와 갤럭시S3(3G)를 판매한다.
이번에 에넥스텔레콤과 손잡고 판매하는 갤럭시노트2는 후속 모델이 출시되었음에도 가격대비 성능이 우수해 고객들의 큰 사랑이 이어지고 있는 모델이다.
고객들은 LTE42요금제(30개월, 음성200분, 데이터1.5GB 제공) 가입을 통해 매달 4만2천원(기기값, 기본료 포함)으로 최고 성능의 LTE폰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KCT(한국케이블텔레콤)에서 제공하는 갤럭시S3(3G) 역시 알뜰한 고성능 스마트폰을 원하는 고객에게 알맞게 출시된 상품으로 월27,273원(24개월, 음성100분, 데이터500MB 제공)으로 구매 가능하다.
GS25는 갤럭시노트2와 갤럭시S3(3G)가 오프라인 알뜰폰에서 첫 선을 보이는 점과 이동통신사 영업정지로 인해 알뜰폰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고객들의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최신형의 스마트폰보다 자신에게 필요한 수준의 성능과 합리적인 가격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고객들의 호응이 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알뜰폰 구매를 원하는 고객들은 우체국 알뜰폰 판매 방식과 똑같이 가까운 GS25에서 상담신청을 하면, 전문 상담원의 개통상담 후 고객이 원하는 곳에서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
이명섭 GS리테일 편의점 알뜰폰 담당자는 "GS25는 통신사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다이렉트 판매 시스템'을 통해 중간 유통과정을 없애고, 정찰제 가격을 통해 투명한 휴대전화 유통구조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의 통신 상품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알뜰폰을 기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GS25는 올해 초 1천원 기본요금제 알뜰폰 3종과 기본요금과 기기값 포함 1만원대 스마트폰 3종 등 파격적인 알뜰폰을 선보여 고객들의 큰 관심을 끌며 오프라인 알뜰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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