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인 관광객 '유커'를 포함해 국내외 관광객이 증가하며 숙박업소 수요가 늘어난 제주도에서 서귀포 브라이튼 호텔이 안정적인 시공-시행사 및 지역의 잠재가능성으로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서귀포 혁신도시 단지 한복판에 위치해 관광객은 물론 비즈니스맨들까지 상대로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다.
서귀포 브라이튼 호텔은 대림산업 계열 ㈜삼호가 시공하고 KB금융그룹 계열 KB부동산신탁이 시행한다. ㈜삼호와 KB부동산신탁이 시공과 시행을 맡아 신뢰도 및 사업안정성이 우수하다.
브라이튼은 '해변가의 런던', '런던 사람이 사랑하는 바닷가도시'로 불리는 영국 최대의 관광 휴양지다. 제주도처럼 해변과 주변 풍경이 몹시 아름답다. 영국 본토와 유럽대륙을 이어주는 위치도 제주도와 닮아있다. 서귀포 브라이튼 호텔의 이름에는 방문객들에게 브라이튼 못지 않은 제주도 여행,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하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
지하2층~지상 10층 1개 동 총 205실 규모로 객실은 전용면적 24~53㎡ 13개 타입이다. 최근 제주도 지역 내 공급된 호텔 68%가 전용면적 약 50㎡대로 공급되고 있는 만큼 호텔 객실 대부분이 총액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은 소형평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만큼 투자금액 부담도 적다.
서귀포시는 올해 혁신도시 준공 완료를 앞두고 있다. 또한 제주도 6대 핵심 사업 중 5개의 핵심 사업이 서귀포에 집중되어 있는 만큼 관광에 있어서도, 비즈니스에 있어서도 호텔에 대한 수요 잠재력이 높은 지역이다. 서귀포 브라이튼 호텔이 수익형 임대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이유다. 현재 공무원연금관리공단 외 8개의 공공기관이 서귀포 혁신도시에 입주하고 있다. 특히 국제 교류 관련 기관 3개(한국국제교류재단, 재외동포재단,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의 입주가 확정되어 있다. 이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해양과 대륙을 잇는 글로벌 거점 도시로서 서귀포시를 꾸준히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시행사 측에서는 9개 기관 사업지 주변의 비즈니스 수요로 연간 약 15만4천여 명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호텔이 들어설 혁신도시 바깥에는 관광 단지 조성이 한창이다. 인근에 조성되고 있는 헬스케어타운, 영어교육타운, 강정항(해양관광테마) 등은 제주도에서 집중하고 있는 6대 핵심 사업이다. 그 외에도 중문관광단지, 천지연 폭포, 서귀포 관광미항 등 제주도 주요 관광단지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다. 주요 간선도로, 서귀포 시외버스터미널과도 인접해 다양한 버스 노선 확보가 가능하다. 제주국제공항에서도 승용차, 공항버스를 이용하면 1시간내 이동이 가능해 관광객들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호텔의 정면으로 제주 월드컵경기장, 범섬 등 바다 조망이 가능하다. 휘트니스 센터, 마사지 센터, 레스토랑, 비즈니스 센터 등의 부대시설도 갖춰져 있다. 호텔 계약자들에게는 11%의 수익률 보장(운영사제공)과 함께 연 7일 객실 무료이용, 도내 제휴 협약 골프장 특별요금 우대, 항공권 및 렌터카 예약 대행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계약금 10% 조건에 중도금 전액을 무이자로 지원해 누구나 손쉽게 투자할 수 있다.
서귀포 브라이튼 호텔 분양관계자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비교적 공급이 많은 제주시에서 서귀포시로 옮겨지고 있다"며 "혁신도시와 주변 관광단지를 아우르는 두터운 확실한 수요층 덕분에 투자 문의가 벌써 빗발치고 있다"고 전했다.
한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최근 제주도는 외국인은 물론 내국인 관광객도 크게 늘어나는 추세여서 숙박업소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내적으로는 시설 편의성 및 시공-시행사의 안정성, 외적으로는 관광객 증가세, 주변 관광 인프라, 개발 호재로 인한 잠재 가능성까지 다각적으로 고려했을 때 서귀포 브라이튼 호텔이 최적의 투자처로 보인다"고 밝혔다.
2015년 8월 완공 예정으로, 견본주택은 오는 3월중에 서울 강남구 청담동 71-19(서울 지하철 7호선 청담역 13번 출구에 오픈 된다. 문의 02)569-0050.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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