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선물' 문방구 주인 배우 오태경의 새로운 용의자로 지목되며 극의 긴장감을 높잉고 있다.
18일 방송된 SBS '신의 선물-14일'에서는 지난 1회에서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긴 한샛별(김유빈 분)이 다니는 학교 앞 문구점을 운영하고 있는 청년 장문수(오태경 분)가 새로운 범인으로 지목됐다.
장문수는 10년 전 한샛별의 아빠 한지훈(김태우 분)이 맡은 살인 사건 속 인물의 가족으로 밝혀짐과 동시에, 김수현(이보영 분)이 방송국 엘리베이터에서 문구박스를 들고 타던 사내와 부딪혔던 것을 떠올리며 새로운 용의자로 의심받기 시작한 것.
특히 이날 딸의 흔적을 찾기 위해 장문수의 집으로 숨어들어간 김수현은 그의 방에서 한샛별의 시계와 사진, 밧줄, 청 테이프 등을 발견하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또한 선한 인상으로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풍기는 장문수가 연기에 더욱 몰입도를 높였다.
이에 신의 선물 새 용의자를 접한 네티즌들은 "신의 선물 새 용의자 진짜 문구점 주인 정말 일까", "신의 선물 새 용의자 장문수, 섬뜩한 마지막 장면", "신의 선물 새 용의자, 샛별이 사진과 흔적들 무섭다", "신의 선물 새 용의자, 장문수 아닐 수도 있어", "신의 선물 새 용의자, 미스터리한 눈빛 무섭다", "신의 선물 새 용의자, 섬뜩한 느낌 물씬"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신의 선물 14일' 6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9.4%를 기록하며, 0.3%P 하락했다. 매회 상승세를 보이던 시청률에 하락세를 나타내며 아쉬움을 남겼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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