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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KBS 사표, "9년차 고민했다, 가족에 충실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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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사표, 남편 김정근 아나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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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아나운서 사표 소식에 남편 김정근 아나운서도 함께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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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간판 아나운서 이지애가 KBS에 사표를 낸 사실이 19일 밝혀졌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19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18일 회사에 퇴사 의사를 밝혔다. 봄 개편 4월 7일 전까지는 모든 활동을 정리할 예정"이라고 사표 제출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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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나운서는 "30대 중반 여성 방송인으로, KBS 9년차 아나운서로 많은 고민 끝에 결정을 내렸다"며 "퇴사 후 정해진 소속사나 활동은 없다. 언론대학원을 최근 진학했기에 학업에 보다 집중하면서 가족에 충실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지애 사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지애 사표, 남편 김정근 아나운서는?", "이지애 사표, 쉬운 결정은 아니네요", "이지애 사표, 남편은 아닌 듯", "이지애 사표 그동안 고생 많았네요", "이지애 사표, 다른 곳에서도 볼 수 있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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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애 아나운서는 지난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생생 정보통', '황금카메라', 'TOP 밴드', '의뢰인 K' 등 수많은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아 KBS 간판으로 활약했으며, 2010년에는 MBC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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