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쓰리데이즈'가 수목극 1위 자리를 차지했다.
19일 방송된 '쓰리데이즈'는 12.2%(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12일 방송분(11.7%)보다 0.5%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3사 수목드라마 중 최고다.
SBS '별에서 온 그대' 종영 이후 탄력 받으며 수목극 1위 자리를 지켜났던 KBS2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은 한발 주춤한 모습이다. 12일 방송분(12.2%)보다 1.2% 포인트 하락한 11%의 시청률로 정상에서 밀려났다.
MBC '앙큼한 돌싱녀'는 12일 방송분(9.2%)보다 0.9% 포인트 하락한 8.3%의 시청률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