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5인방, 조해리, 박승희, 심석희, 공상정, 김아랑 '봄처녀' 변신
쇼트트랙 5인방, 조해리, 박승희, 심석희, 공상정, 김아랑 '봄처녀' 변신
쇼트트랙 5인방, 조해리, 박승희, 심석희, 공상정, 김아랑 '봄처녀' 변신
쇼트트랙 5인방, 조해리, 박승희, 심석희, 공상정, 김아랑 '봄처녀' 변신
쇼트트랙 5인방, 조해리, 박승희, 심석희, 공상정, 김아랑 '봄처녀' 변신
쇼트트랙 5인방, 조해리, 박승희, 심석희, 공상정, 김아랑 '봄처녀' 변신
'쇼트트랙 5인방' 조해리, 박승희, 심석희, 공상정, 김아랑 '봄처녀' 변신
쇼트트랙 5인방 조해리, 박승희, 심석희, 공상정, 김아랑이 스케이트를 벗고 봄여신으로 변신했다.
조해리, 박승희, 심석희, 공상정, 김아랑 선수는 최근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서 쇼트트랙 5인방은 무미건조한 경기복을 벗고, 20대 또래의 모습으로 돌아갔다.
봄 느낌이 물씬 나는 화사한 원피스를 입은 모습은 빙상 위를 질주하던 선수들이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
특히 173cm의 막내 심석희는 안경을 벗고 짙은 화장으로 메이크업을 끝내자 숨겨둔 모델 포스가 풍겨 나와 촬영 관계자들도 놀랐다는 후문.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조해리 선수는 "더 배워야 할 것, 못해본 것, 그 동안 놓친 것들을 해보고 싶다"며 스물아홉 운동선수의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또 공상정 선수는 "수련회나 수학여행같이 밤새 비밀이야기도 나눠보고 싶다"고 말했다.
쇼트트랙 5인방의 새로운 모습이 담긴 화보와 삶과 운동에 대한 가치관이 담긴 진솔한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4월호에서 볼 수 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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