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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4일 첫 방송된 '사랑은 노래를 타고'는 다솜이 처음으로 도전한 정극으로 3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사랑은 노래를 타고'로 첫 정극이자 첫 주연에 도전한 다솜은 공들임 캐릭터를 통해 다양한 연기를 안정적으로 선보이며 차세대 유망주 연기돌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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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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