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진행된 KBS 2TV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 녹화는 아이돌 특집으로 진행돼 베이비복스 김이지 간미연, 소녀시대 써니 효연, 씨엔블루 이정신 강민혁, 씨스타 보라 소유, 에이핑크 은지 보미, 달샤벳 수빈이 출연했다.
Advertisement
이에 MC 이경규는 다른 걸그룹에게도 공감하냐고 물었고, 써니는 "표정에 대한 강박관념이 뭔지 너무 잘 안다. 나는 노래할 때 숨이 차서 콧구멍에 신경을 쓰게 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걸그룹 멤버들의 표정 관리에 대한 고민은 21일 저녁 8시 55분 KBS 2TV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