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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를 당해 인근 병원에 이송되어 있던 대통령을 경호실장(장현성 분)과 경호관들의 눈을 피해 구출해야 하는 상황에서 박유천과 박하선의 콤비플레이가 빛나는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선보인 것. 이 과정에서 박하선은 '쓰리데이즈' 속에서 늘 입어왔던 경찰복장을 잠시 벗어놓고 의사로 깜짝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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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함께 "잠깐이었지만, 어제 방송된 5부에서 의사로 변신한 똑똑한 보원양!"이라는 제목과 "소탈하고 용감하며 따뜻한 보원이, 참 감사한 캐릭터! 좋은 작가님, 선배님들, 보원이에게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라는 글을 함께 올려 윤보원이라는 캐릭터와 바쁘게 돌아가지만 늘 즐거운 촬영현장에 만족하고 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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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통령 이동휘가 암살 직전 탈출해 청와대로 복귀, 복수를 위해 전면에 나서며 2막의 시작을 알린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 6회는 20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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