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영 심수창 열애 중?'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심수창과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유소영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20일 오마이뉴스는 롯데 투수 심수창과 유소영이 핑크빛 사랑을 나누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두 사람은 수개월 째 만남을 이어가며 교제 중인 걸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심수창이 일본 전지훈련을 떠났을 때도 유소영도 일본으로 건너가 현지에서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으며, 심수창의 소속팀 롯데 자이언츠가 올해 1월까지 사이판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하다 일본 가고시마로 옮겼고, 유소영도 본인의 스케줄을 소화하다 가고시마로 이동해 심수창을 만난 것으로 전했다.
이에 유소영 측은 "열애설을 확인 중에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롯데 자이언츠 측도 "심수창과 유소영 열애설에 대해 들은 바가 없다. 확인해보겠다"고 답했다.
유소영은 애프터스쿨로 가수 활동을 해왔고, 지난해 말부터 배우 박시은·오창석이 소속해 있는 PF 엔터테언먼트로 둥지를 옮겨 배우로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심수창은 지난 2000년 LG 트윈스 2차 11순위 지명을 받아 입단했다. 심수창은 2011년 시즌 중 트레이드 돼 넥센 히어로즈로 이적, 2013년 11월 2차 드래프트를 통해 롯데 자이언츠에 둥지를 틀었다.
한편, 유소영 심수창 열애설에 누리꾼들은 "유소영 심수창 열애?", "유소영 심수창 열애설 이건 또 무슨 소리", "유소영 심수창, 정말 사귀나?", "유소영 심수창 열애설 확인 중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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