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1일 컴백을 앞둔 걸그룹 에이핑크의 앨범 재킷 사진이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에이핑크의 4집 미니앨범 '핑크 블라썸(Pink Blossom)'의 재킷 사진은 20일 오전 일부 온라인 게시판과 SNS를 통해 확산됐다.
소속사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유출 사고를 당한 앨범 재킷 이미지는 당초 '핑크 블라썸' 음원 공개 날짜인 3월31일에 함께 오픈될 예정이었으나, 예기치 않은 사고로 20일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유출된 사진은 4집 앨범 제작과정에 관계된 직원의 실수로 유출된 것으로 보이며, 현재 확인 관계에 나선 소속사 측은 강력하게 대응하기로 결정했다.
메인 커버속 에이핑크는 순수함을 간직한체 발랄하고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조금 더 성숙한 모습을 보이고있다.
한편 에이핑크는 20일 정오부터 음반예약 판매를 진행하면서 컴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00만 필로워’ 한국 미모 여성에게 눈 찢기...‘초대형 논란’ 인종차별 무역단체 대표 해임 예정
- 2.'내 아들 흥민이 절대 지켜!' 아버지 손웅정 보디가드 자처...해외 초특급 화제, 멕시코 현지 난리법석
- 3.멕시코 '韓 황당' 루머 생성…'이강인, 휴대폰 이리 내'→'감독님 뒷짐 따라해야지' 홍명보↔LEE, 미친 '티키타카' 논란으로 둔갑
- 4.[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
- 5.김도영 '멘붕' 빠뜨린 3구삼진 그 코스의 공, 다음날은 왜 한참 볼이었나...이러니 ABS 매일 바뀐다는 얘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