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를 대표하는 동유럽 스트라이커간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Advertisement
스토야노비치(경남)와 스테보(전남)이 22일 오후 4시 창원축구센터에서 격돌한다. 스토야노비치는 올 시즌 경남이 야심차게 영입한 스트라이커다. 세르비아 득점왕 출신으로 많은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동계 훈련이 부족해 앞선 2경기에서는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했다. 스토야노비치는 2경기를 통해 컨디션을 70%까지 끌어올린 상태다. 이번 전남전에서는 데뷔골을 노린다.
스테보는 K-리그에서 6시즌동안 활약했다. K-리그 144경기에 나서 57골-21도움을 올렸다. 지난 제주전에서는 수비수의 자살골을 유도했다.
Advertisement
양 팀 모두 승점 3점이 필요한 상황이다. 서로를 하위그룹으로 밀어낼 제물로 여기고 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
임하룡, 조세호 결혼식은 갔는데…남창희 결혼식 불참 "모두가 찾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