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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회는 올 시즌 LPGA 투어에서 처음으로 미국에서 열리는 대회다. 박인비는 아시아에서 열린 LPGA 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준우승, HSBC 위민스 챔피언스에서 공동 4위에 오르는 등 좋은 성적을 냈다. 이달 초 중국에서 열린 유럽투어 월드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박인비는 미국 본토 대회인 파운더스컵 1라운드에서도 상위권에 올라 순항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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