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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간접적으로 피해를 입은 2천 700만 명 SKT 전체 고객에게 하루치 통신요금을 감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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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직접 피해를 입은 고객뿐만 아니라 이분들과 통화를 시도하며 불편을 겪으셨을 2천 700만 명 SKT 모든 고객에게 일괄적인 요금 감액 조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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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원영 SKT 마케팅부문장은 "약관에 따르면 고객이 통화를 사용하지 못한 부분에 대한 보상과 이에 따른 피해에 대한 보상 두 가지가 있는데, 이번에는 두 가지 모두 시행한다"며 "약관상에는 피해고객에 6배를 보상하도록 되어 있지만 이번에는 10배를 보상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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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20일 SKT는 오후 6시부터 통신장애가 발생, 밤 11시 40분에 서비스가 정상화되며 수많은 SKT 고객들이 불편함을 겪었다.
한편, SKT 통신장애 보상 소식에 누리꾼들은 "SKT 통신장애 보상 소식, 10배 보상 해주는구나", "SKT 통신장애 보상 소식, 늦장처리 안됐으면", "SKT 통신장애 보상 소식, 모든 고객에게도 해주네", "SKT 통신장애 보상 소식, 빠르게 진행됐으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