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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들에 따르면 영상속 장소는 미국 델라웨어 뉴어크 중심가에 있는 던킨도너츠 매장 뒤이며, 당시 그 주변을 지나던 한 시민이 휴대폰으로 촬영해 올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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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해외네티즌들은 "많이 급했나 보다", "제정신이 아니군", "대담한 커플이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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