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에게 또다시 먹구름이 드리웠다.
해결사 로빈 판 페르시가 무릎 부상으로 4~6주 진단을 받았다.
반페르시는 올림피아코스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해트트릭을 쓰며 기적같은 8강 진출을 일궜다.
그러나 무릎 부상이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웨스트햄 원정, 26일 맨시티, 29일 애스턴빌라전은 물론 내달 유럽챔피언스리그 8강 바이에른 뮌헨전에도 출전이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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