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 이대호, 이적 후 첫 홈런 by 노주환 기자 2014-03-22 16:01:01 정재근기자 cjg@sportschosun.com/2014.02.09/ Advertisement 일본 스포트뱅크 호크스 4번 타자 이대호(32)가 이적 후 첫 홈런을 쳤다. Advertisement22일 후쿠오카 야후오크돔에서 벌어진 히로시마와의 시범경기에서 4회말 좌월 투런 홈런을 날렸다. 상대 선발 구리 아렌의 체인지업을 퍼 올렸다. 이대호는 1회말 첫 타석에선 우적 적시타를 뽑았다. 3회말 두번째 타석에선 우중간 3루타를 쳤다. 이대호는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개막전은 28일이다. Advertisement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