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브라질월드컵을 위해 전세기 4개를 동원한다.
AFP 통신은 22일(한국시각) '브라질공군에 따르면 호날두를 비롯한 포르투갈 대표팀의 전세기 4개가 6월 7일 브라질 상파울루주의 캄피나스시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호날두의 가족과 지인들도 4대의 전세기를 타고 호날두와 함께 브라질을 방문할 예정이다.
한편, 포르투갈은 죽음의 조 중 하나인 G조에 포함됐다. 독일, 미국, 가나와 함께 16강행 티켓을 놓고 대결을 펼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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