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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스는 고비마다 빛났다. 0-1로 지고 있던 전반 16분 동점골을 만들었다. 글렌 존슨의 크로스를 가볍게 골로 만들었다. 이후 카디프시티 진영을 유린했다. 3-1로 앞선 후반 15분 쐐기골을 박았다. 다니엘 스터리지의 백힐을 손쉽게 마무리했다. 이어 후반 30분엔 왼쪽 측면을 파고든 후 정확한 땅볼 크로스로 스터리지에게 골을 만들어줬다. 마지막으로 수아레스는 후반 종료 직전 카디프 시티 수비진과 몸싸움 뒤 볼을 따내고 맞이한 골키퍼와의 1대1 상황에서 골망을 가르며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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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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