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여신'이라고 불리는 전 스포츠 아나운서 공서영과 최희가 '코스모폴리탄' 4월호 화보를 통해 완벽한 몸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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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최근 프리랜서를 선언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고정 MC 및 게스트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과거 아나운서 시절 보여주지 못한 '팔색조' 같은 매력을 대중들에게 어필하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화보에서 공서영과 최희는 화이트 원피스와 블랙 롱 원피스로 스포티한 룩을 연출했으며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또한 인터뷰에서 "서로 라이벌 의식을 가졌던 적도 있고 정반대의 성격을 소유하고 있으나 같이 프리랜서가 되고 비슷한 일을 하면서 서로에게 의지하게 됐다"고 전하며 자신의 이상형과 연애관, 각자 꿈꾸는 데이트를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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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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