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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아이즈'에서 이상윤은 타고난 고운 심성으로 다른 이의 아픔을 살필 줄 아는 응급외과의사 '박동주(딜런 박)' 역으로, 구혜선은 청순한 외모와는 달리 사람을 살리는 일이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119 구급대의 응급구조사 '윤수완' 역으로 각각 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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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엔젤아이즈' 첫 티저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오랜만에 복귀하는 이상윤과 구혜선의 만남과 변신이 기대된다", "아역과 성인 배우가 이렇게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드라마는 처음인 듯! 착한 청정드라마가 탄생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엔젤아이즈' 덕분에 '세 번 결혼하는 여자'가 끝나는 아쉬움과 허전함이 조금은 누그러질 것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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