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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가 2골을 몰아치며 맨유에 승리를 선사했다. 맨유가 23일(한국시각)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 웨스트햄전에서 2대0으로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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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는 전반 8분 감각적인 슈팅으로 웨스트햄에 기선을 제압했다. 하프라인 지점에서 애슐리 영이 건네 준 공을 루니가 웨스트햄 골키퍼 아드리안이 전진해 있는 것을 보고 그대로 장거리 슈팅을 시도했다. 루니의 발을 떠난 공은 그대로 골대 안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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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앤디 캐롤을 앞세워 반격을 펼친 웨스트햄의 공세를 잘 막아내며 2골차의 승리를 거뒀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