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의 공격수 로익 레미가 아스널 이적을 꿈꾸고 있다.
23일(한국시각) 영국 주간지 선데이피플은 레미가 최근 아스널 이적을 결심했다고 보도했다. 레미는 현재 퀸즈파크레인저스에서 뉴캐슬로 임대된 상태다. 올시즌에도 변함없는 활약을 펼치고 있는 레미에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가장 적극적인 클럽은 북런던 라이벌인 아스널과 토트넘이다. 토트넘은 1500만파운드의 이적료로 레미를 데려오고 싶어하지만, 레미의 마음은 아스널쪽으로 기운 것으로 보인다. 레미의 측근은 "아스널의 제안이 온다면, 레미는 아스널로 갈 것이다. 티에리 앙리의 팬이 어느 클럽으로 가길 원하겠는가?"라고 전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