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명수가 아버지를 언급해 화제다.
2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스피드 레이서 특집'에서는 이천의 경기장을 찾아 2대 째 카레이서 김동은과 만났다.
이에 유재석은 "2대째 하는 거냐. 박명수도 가업 이어오는 것 있다"고 운을 뗐다. 박명수는 "지금은 부도났는데 경운 운수라고"라며 자랑에 나섰고, 유재석은 "아버님 함자가 어떻게 되시냐"고 질문했다.
박명수는 "박재... 아버지요?"라며 아버지 이름을 이야기 하려다 당황했다. 그러자 다른 멤버들이 "뉴스에 가끔 나오시는", "뉴스 다시보기 하면"이라고 이야기했고, 유재석은 "박명수 아버지 말하는 거 정말 싫어한다. SBS 8시 뉴스에 객장에서"라고 폭로했다.
이에 울컥한 박명수는 "하지 말라는 데 왜 하냐"며 화를 냈고, "네 아버지는 우체국 다니다가 20억 투자해서 부도했잖아. 남의 돈으로"라며 유재석 아버지를 공격하는 장난으로 웃음을 만들었다.
한편 무한도전 카레이싱 박명수 아버지 언급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카레이싱 박명수 아버지 객장에서?", "무한도전 카레이싱, 박명수 아버지 이름 이야기하려다 당황", "무한도전 카레이싱 박명수 아버지 대체 2대째 내려온 가업은?", "무한도전 카레이싱 박명수 아버지 8시 뉴스 찾아보니 대박"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