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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이번 광고를 통해 몽골과 그린란드를 넘나들며 재료 본연의 신선함을 지켜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맛을 만나게 하는 셰프 컬렉션을 통해 슈퍼 프리미엄 냉장고로서의 기술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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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는 바다를 본 적 없는 몽골 아이를 위한 그린란드의 연어와 대륙을 본 적 없는 그린란드 아이를 위한 몽골의 고기를 신선하게 보관해 전달하는 셰프 컬렉션의 여정을 배우 전지현의 내레이션을 통해 한 편의 다큐멘터리처럼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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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광고는 100여명이 넘는 스태프와 50여명의 현지 가족 등 다국적팀으로 글로벌하게 촬영됐으며, 영상을 위해 항공기는 물론 헬기에 항공 촬영용 카메라인 시네플렉스(Cineplex)를 장착해 몽골의 광활한 대륙과 그린란드의 아름다운 빙하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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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