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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상품인 포카리스웨트(245㎖)는 6.1%, 데미소다(245㎖)는 7.7%, 오란씨(240㎖)는 8.8%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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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는 "대형마트나 SSM을 제외한 소매점에 한해 가격을 올린다"며 "물류비 인상 등으로 가격을 올리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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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는 작년 말 제품 출고가를 평균 6.5% 인상했고, 롯데칠성은 지난달 칠성사이다와 펩시콜라 등 14개 제품 가격을 평균 6.5% 올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