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명실공히 경제 선진국 대열에 올라섰다. 이에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건강은 삶의 질에 있어 가장 최우선 되는 가치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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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장수'라는 신조어처럼 인간의 수명은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 질병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대한민국에 불어닥친 웰빙열풍은 오래 사는 것보다 '건강하게 사는 것'을 갈구하는 국민들의 의식전환에서 부터다. 병을 치료하기 위한 의약품과 외과적인 수술도 필요하지만, 그에 앞서 질병을 예방하며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까지 기대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시류에 맞춰 '건강한 대한민국 만들기'의 일익을 담당하는 건강기능식품 기업이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의사들이 개발한 제품을 의사가 판매하는 전문 브랜드 '메타포뮬러(Metaformula)'가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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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포뮬러 관계자는 "개인마다 식습관, 운동습관, 살아가는 환경과 스트레스의 정도가 다르듯이 개인에 맞는 영양성분도 모두 다르기 때문에 본인에 맞는 영양테라피가 이루어져야 한다. 메타포뮬러는 20년 넘게 병원에서 환자들의 고민을 함께해 온 의사들에 만들어졌다. 기존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제품들에 한계성을 느끼고 의사로서 환자에게 자신있게 추천할만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제품이 필요했기에 만든 제품이 현재 메타포뮬러의 제품들이다"라고 밝혔다.
즉 메타포뮬러의 컨셉은 '개발부터 판매까지' 의사가 참여하는 시스템이다. 이는 원료 선정 및 배합, 제조사 선정 등 의사가 직접 제조과정 전반에 참여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원료의 원산지부터 꼼꼼하게 확인하여 최상의 원료를 선택하고, GMP나 NSF등 위생적으로 안전하다는 인증을 받은 전문 제조사를 통해 제조한 영양제를 의사가 판매하는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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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포뮬러 김종철 대표는 "이제 건강전문가인 의사의 상담을 받고 영양제를 구매하는 문화가 정착되어야 하는 시기" 라고 언급하며 "메타포뮬러는 상담부터 판매까지 의사가 담당하는 트렌드 구축으로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가져 올 것"이라고 말했다.
메타포뮬러는 제품의 기획단계부터 '안전에 대한 확신이 없는 원료는 배제한다'는 원칙을 두고 있다. 원료 뿐만 아니라 제품 생산과정에서 합성 화합물이 남는 용매제의 사용을 배제하고, 제품 기능과 무관한 첨가물이나 부형제 등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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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메타포뮬러의 전 제품군은 20여 년의 임상의학 전문가들의 오랜 연구를 통해 개발되었다. 현장에서 환자들과 함께 해 온 경험과 영양상태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최적의 원료로 최적의 조합'을 끌어낸 것이다.
김대표는 "제품마다 함유된 영양성분이 최대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제품의 주원료 뿐만 아니라 부원료나 제형, 캡슐 기제 하나까지도 깐깐하게 골라 최적의 조합을 실현했다"고 전했다.
메타포뮬러는 단순히 최상의 건강기능식품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인류가 건강을 유지하며 행복을 그리 수 있도록 돕는 일' 이것이 바로 메타표물러의 소명이라며,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의사와 함께하는 건강상담문화를 전개함으로써 국민건강을 증진시키고 나아가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궁극적인 목표가 있다고 전했다.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질병발생 경로를 차단하는 것보다 적극적인 사전 예방적 노력에 박차를 가하는 메타포뮬러 및 의사와 함께하는 건강문화는 더욱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 지름길이 될 것이다. 글로벌경제팀 dsshin@sportschosun.com
◇메타포뮬러 로고 ◇메타포뮬러 제품 ◇코큐텐포뮬러 ◇프로바이오500 ◇리티지오메가3 ◇리퀴드비타민D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