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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셔츠 안으로 보이는 봄 햇살처럼 화사한 그린, 옐로우, 핑크 등 파스텔톤의 달콤한 컬러의 언더웨어를 완벽히 소화하며 달콤한 캔디처럼 사랑스럽고도 섹시한 두가지 무드를 완벽히 표현하였다. 또한 형광 오렌지와 그레이 컬러가 믹스된 스트라이프 패턴 언더웨어와 시원한 블루 컬러의 마린룩 패턴의 언더웨어로는 큐트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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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중 단연 돋보이는 패션 센스와 볼륨감 있는 무결점 몸매로 주목 받고 있는 효민의 화보는 쎄씨 4월호와 솔브 홈페이지, 솔브블로그 솔브스토리(www.solblog.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