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스포츠·레저산업은 국민행복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스포츠와 레저의 대중화가 창조경제를 이끄는 동력이 되고 있으며, 시장의 주역인 스포츠기업의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 스포츠용품, 장비 등을 만드는 스포츠기업의 경쟁력에는 기술력이 결정적이다. 글로벌 스포츠기업들은 소재, 생체역학, 센서, 정밀기기, 정보통신 등과 관련된 기술을 스포츠에 접목하고,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는 데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이러한 창조경제의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스포츠용품 기업이 있다. 국내 소비자들의 니즈(Needs)를 반영해 제품개발 및, 수요자와 공급자 간 완벽한 '콜라보레이션'의 결과물이 탄생 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 (주)금우글로벌스포츠(대표 김종우) 가 그 주인공이다. 이 회사는 자사브랜드 "BODYART" "PROMAX" "KIDS TIME"의 브랜드가치 상승을 위한 차별화 된 상품개발과 마케팅 및 해외마케팅을 위해 OEM 방식으로 자사상품의 90%생산지인 대만에서 지사를 설립하여 해외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김종우 대표는 올해로 창립16주년을 맞이하는(주)금우글로벌스포츠는 "고객을 위한 가치창조"라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전사원이 국내최고의 제품을 만든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끊임없는 기술혁신과 디자인개발을 통해서 대한민국 대표브랜드를 넘어 파워글로벌 브랜드로의 도약을 위해 뜨거운 열정과 투혼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다음은 (주)금우글로벌스포츠 김종우 대표와의 일문 일답
수행하시는 일련의 사업들 중 가장 성과가 큰 사업은 무엇입니까?
자사브랜드 "BODYART"런칭이후 12년간 꾸준한 브랜드 인지도상승을 위한 노력의 결과가 동종업계에서 소비자가 가장 선호하는 대표브랜드로 성장한 일이다.
(주)금우글로벌스포츠 기업의 장점은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국내스포츠의 스포츠유통 트랜드의 신속한 대처 아이템 개발과 좋은품질, 좋은가격, 좋은서비스로 3G 마케팅에 힐링의 요소-서비스 요소를 중점으로 하여 스포츠용품 기업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
사회공헌(사내 복지제도) 활동은?
국내 유아체육과 실버(노인)체육 산업육성에 선구자 역할 및 사원들과 함께 성장할수있는 기업문화를 만들고 싶다.
글로벌경제팀 gh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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