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톱스타 애쉬튼 커처와 밀라 쿠니스 커플이 예비 부모가 됐다.
23일 미국의 연예매체에 따르면, 한 달 전 약혼식을 올린 커처와 쿠니스가 첫 아이를 임신했다.
매체는 두 사람의 측근과의 인터뷰에서 "쿠니스가 올해 말 첫 아이를 출산할 예정이다. 임신 초기를 맞은 커처와 쿠니스 모두 정말 행복해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쌍둥이 임신설' 루머에 대해서는 부인했으며, "임신했다고 결혼을 서두르지는 않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미국 인기 TV시리즈 '세븐티스 쇼'(70's Show)'에 함께 출연하며 15년간 우정을 키워온 커처와 쿠니스 커플은 커처가 15세 연상의 아내 데미 무어와 결별한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해 11월 데미 무어와 이혼 절차를 마무리한 커처는 쿠니스는 동거를 시작으로 지난해 약혼식을 올렸다.
한편 밀라쿠니스 애쉬튼 커처 커플의 2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밀라쿠니스 애쉬튼 커처 벌써 예비 부모됐네", "밀라쿠니스 애쉬튼 커처 커플, 결혼식 보단 출산이 먼저겠다", "밀라니쿠스 애쉬튼 커처 닮은 2세 얼굴 궁금해", "밀라쿠니스 애쉬튼 커처, 15년 우정에서 연인으로 이제 부부만 남았다", "밀라쿠니스 애쉬튼 커처 2세 소식 반갑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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