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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신인' 박수진, 선배 임창정과 훈훈한 인증샷. "칭찬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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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신인 박수진이 자신을 극찬한 명품 발라더 임창정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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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은 23일 새벽 트위터를 통해 "우와~ 정규 12집! 선배님과 사진 찍다니 영광입니다! 칭찬 해주신 것 잊지 않고 늘 최선을 다해 노래할게요~^^ 임창정 흔한노래 박수진 내얘기야 대박! "이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임창정은 박수진에게 어깨동무를 하고 한 손에는 박수진의 데뷔 디지털 싱글 '내 얘기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은 모두 기쁨에 찬 표정으로 선후배간의 끈끈한 의리가 살아있음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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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수진 무대 보니깐 임창정이 극찬 할 만하네요!!", "흔한노래,내얘기야 무대 정말 최고였어요!", "박수진은 든든한 선배 있어 좋겠다^^", "임창정이 극찬 박수진 드디어 만났네...", "임창정 후배 챙기는 아름다운 모습"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매력적인 허스키 보이스와 폭발적인 고음으로 '괴물 신인'이라는 타이틀까지 얻은 박수진은 임창정으로부터 SNS를 통해 노래와 가창력을 극찬 받아 주목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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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수진은 데뷔 곡 '내 얘기야'로 임창정은 정규12집 타이틀 '흔한 노래'로 봄에 어울리는 명품 발라드를 선보이며 리스너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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