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신인 박수진이 자신을 극찬한 명품 발라더 임창정과 만났다.
박수진은 23일 새벽 트위터를 통해 "우와~ 정규 12집! 선배님과 사진 찍다니 영광입니다! 칭찬 해주신 것 잊지 않고 늘 최선을 다해 노래할게요~^^ 임창정 흔한노래 박수진 내얘기야 대박! "이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임창정은 박수진에게 어깨동무를 하고 한 손에는 박수진의 데뷔 디지털 싱글 '내 얘기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은 모두 기쁨에 찬 표정으로 선후배간의 끈끈한 의리가 살아있음을 보여줬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수진 무대 보니깐 임창정이 극찬 할 만하네요!!", "흔한노래,내얘기야 무대 정말 최고였어요!", "박수진은 든든한 선배 있어 좋겠다^^", "임창정이 극찬 박수진 드디어 만났네...", "임창정 후배 챙기는 아름다운 모습"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매력적인 허스키 보이스와 폭발적인 고음으로 '괴물 신인'이라는 타이틀까지 얻은 박수진은 임창정으로부터 SNS를 통해 노래와 가창력을 극찬 받아 주목 받은 바 있다.
한편 박수진은 데뷔 곡 '내 얘기야'로 임창정은 정규12집 타이틀 '흔한 노래'로 봄에 어울리는 명품 발라드를 선보이며 리스너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3.'세계 1위 섹시 미녀 축구선수와 결별' EPL 슈퍼스타, '8살 연하' 미녀 모델과 새 사랑 시작 화제...아버지는 축구계 거물
- 4.'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5."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