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이진이
배우 황신혜의 딸 이진이가 패션쇼 무대에 올랐다.
23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4 F/W 서울패션위크' 디자이너 박윤희 패션쇼에서는 이진이가 모델로 나섰다.
엄마 황신혜도 참석한 이번 패션쇼에서 이진이는 17세 나이가 믿기지 않은 성숙한 모습으로 런웨이장을 내걸었고, 황신혜는 자신의 휴대폰으로 동영상을 찍는 열혈 엄마의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날 오후 '아메리카 넥스트 톱 모델'팀이 서울 일대에서 극비리에 촬영을 진행했다. 여기서 이진이는 타이라 뱅크스의 포즈 지도를 받았으며 황신혜 또한 함께 자리했다. 이날 촬영 분은 오는 8월 미국 현지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황신혜 딸 모델 이진이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황신혜 딸 모델 이진이, 남다른 포스가 느껴져", "황신혜 딸 모델 이진이, 역시 엄마 피가 흐르는 듯", "황신혜 딸 모델 이진이, 무대 위 카리스마 느껴져", "황신혜 딸 모델 이진이, 서울패션위크에서 만날 수 있다니", "황신혜 딸 모델 이진이, 타이라 뱅크스 지도까지 대단하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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