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은 현재 소비자들 사이에서 '치느님'이라고 불릴 정도로 인기가 높아지면서 치킨프랜차이즈 창업 시장도 점차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치킨창업 시장이 활성화 될수록 어두운 이면도 속속 들어나면서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선택해 창업을 하려는 예비창업자들의 고민도 날로 늘어나고 있다.
그런 반면, 착한 프랜차이즈를 표방하며 본사와 가맹점간의 상생을 강조하는 브랜드도 그 어느 때보다 많아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실상을 들여다보면 홍보적인 수단으로만 활용하는 곳들도 생겨나고 있어 많은 문제를 발생시키고 있는 상황이다. 그렇다고 프랜차이즈 사업을 진행하는 본사만 잘 못하고 있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매장을 오픈 후 본사가 모든 것을 해줄 것이다라는 단편적인 생각만을 가지고 시작한 점주들의 경우 많은 불만과 과한 요구로 인해 본사와 갈등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가운데, 묵묵히 본사가 내건 약속을 지켜나가며 본사와 가맹점간 신뢰가 두터운 치킨 프렌차이즈 브랜드가 예비창업자들 사이에 입소문이 퍼지면서 각광받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국내 최초 쌈닭 오븐치킨 전문점으로 치킨을 즐기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이미 맛집으로 정평이 난 '누구나홀딱반한닭(이하 누나홀닭)'이다.
현재 누나홀닭(www.noonaholdak.co.kr)은 몇몇 매출이 부진한 가맹점을 대상으로 매출 부진 이유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해당 가맹점의 매출 신장을 위해 지난 2월부터 지원해 나서 현재 광주광역시 중흥동(전남대학교 후문)에 위치한 '누나홀닭 전남대점'을 지원해 지난달 대비 매출 150% 신장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누나홀닭은 '사람과 사람이 만들어가는 브랜드, 사람냄새 나는 착한 프랜차이즈'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대표이사를 필두로 모든 임직원들이 이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는 깨끗한 브랜드로도 알려진 상태이다.
프랜차이즈 관련 부정적인 소식이 많이 들려오는 와중에도, 가맹점주와 묵묵히 약속을 지켜나가고 있는 누나홀닭과 같은 치킨 프랜차이즈 본사가 많아져 치킨창업을 원하는 예비창업자들의 불안감도 해소되기를 기대해 본다.
누나홀닭 가맹문의는 1577-5662 또는 홈페이지 온라인창업문의를 통해 24시간 가능하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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