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가 25일 송파구 송파 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진행된 여성인력의 취업 및 창업 간담회에 참석했다. 간담회는 서울시 박원순 시장이 함께 배석해 여성 인력 양성 필요성과 취업성공 사례 등을 논의하고 관련 서울시 주요 정책과 방향성에 대해 설명했다. 퍼시스는 2009년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새로운 일차리 창출의 성공적인 모델 제시 사례 기업으로 소개됐다.
박상근 퍼시스 부사장은 "실제 직원의 40%가 여성"이라며 "어떻게 여성인력 발굴하고 육성하느냐가 그 기업의 성패를 좌우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퍼시스는 서울시와 송파구 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사업에 참여해 경력단절 및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을 위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퍼시스는 지난해 여성부 정책 사업의 일환으로 송파 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오피스컨설턴트 양성과정을 운영한 바 있다. 오피스 컨설턴트(OC)는 새로운 직업군으로, 기업 사무공간 컨설팅을 통해 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돕고 수익을 창출하는 법인영업 전문가를 뜻한다.
안정적인 초기 창업 정착을 위해 ㈜퍼시스는 체계적인 교육과 2년간 사무실 무상 임대 및 1년간 월 150만원의 활동비 무상 지원 등의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퍼시스는 올해부터 오피스 컨설턴트 양성과정과 더불어 교육생 전원을 유통망에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선순환적 교육·취업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
이민우, 신혼여행 중 ♥아내와 분가 갈등 "부모님 눈치 보여" ('살림남')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 1.'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2.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3.'LEE는 오늘이 가장 싸다' 아틀레티코, 베실바 대신 이강인 데려온다! 西언론 '시메오네, 제2의 그리즈만 만들 수 있어'...신난 PSG, 이적료 439억원→615억원 '상향 조정'
- 4.'주장 월드컵 충격 제외' 일본 감독 심경 고백 "존중 없이 끔찍한 이야기 했다"
- 5.[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