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이 트레블의 주역 단테와 2017년까지 함께 한다.
바이에른 뮌헨은 24일 홈페이지를 통해 '단테와 2017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고 발표했다.
2012년 바이에른 뮌헨에 입단한 단테는 팀의 주전 중앙 수비수로 활약하며 지난시즌 뮌헨의 트레블 달성에 공을 세웠다. 올시즌에도 33경기에 출전해 팀의 무패행진을 이끌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26경기에서 단 12실점만 허용했다,
단테는 "바이에른 뮌헨에 입단한 것은 내인생 최고의 선택이다. 구단과 내가 정말 잘 맞는다. 재계약을 해 기쁘다. 성공적인 시즌을 보내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칼 하인츠 루메니게 바이에른 뮌헨 회장은 "단테의 영입은 최근 바이에른 뮌헨 최고의 작품이다"라며 단테에 엄지를 치켜 세웠다.
뮌헨은 단테 이 외에도 로번, 보아텡 등 주전들과의 재계약 협상에 성공해 분데스리가에서의 무적 행진을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상진, 조카상 비보 직접 전했다..3년전 현미 이어 또 이별 '먹먹'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배지현, ♥류현진 없이 홀로 이사한 64억 집 공개 "유치원 라이딩만 왕복 3시간" -
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후 복귀했지만..결국 '이혼숙려캠프' 하차 "재정비 이유" -
'63세' 최양락, 동안비결 "쌍꺼풀 2번+거상+박피 18번" 충격 수술 -
권유리, 임산부 체험복까지 직접 구입..다섯째 임신 연기 위해 '올인' -
'직장암 4기' 이사벨라 "기저귀 찬 채 치매 남편 간병..결국 요양원 보냈다" ('바디') -
김승현母, '딸처럼 키운' 손녀 명품 선물에 울컥 "내 생각 해줘 눈물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수원에 번쩍-사우디에 번쩍' 은퇴 후에도 엄청난 활동량 뽐내는 박지성, JTBC 해설위원으로 '6번째 월드컵' 누빈다!
- 2.김하성 깜짝 속보! 더블A 콜럼버스서 '재활 시작'→메이저리그 복귀 '초읽기'…'빙판길 꽈당' 힘줄 파열 부상서 회복
- 3."이정후가 이제야 이정후답네요!" SF 감독 '극찬 또 극찬'…'7G 타율 5할' 눈부신 활약 후 휴식 돌입
- 4.파격 결단 오피셜! '포스트 손흥민' 토트넘과의 추억 전체 삭제…'시즌 아웃+월드컵 무산' 멘털 박살…"난 완전히 무너졌다"
- 5.'평균 10개' 잔루 라이온즈, '이천→잠실' 그가 돌아오면 달라질까...7연패탈출, 희망이 모락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