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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빌보드는 '빌보드200'에 대한 전망을 밝히는 보도에서 "EDM 슈퍼스타 스크릴렉스의 첫번째 정규 앨범 '리세스(RECESS)'가 빌보드 200 TOP 10위 안에 들 것이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리세스(RECESS)'는 앞서 18일 공개 직후 미국 아이튠스 메인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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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릴렉스 앨범의 빌보드 200 TOP 10 안착이 확실시 되면서 이 앨범에 참여한 CL과 지드래곤 역시 미국 팝시장에서 더욱 관심과 조명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드래곤은 그동안 '할리우드 리포터', '콤플렉스', '하이프비스트' 등 미국 유명 매체를 통해 트렌드와 패션을 선도하는 팝의 아이콘으로 주목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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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CL은 2NE1의 멤버로서 미국의 래퍼인 will.i.am의 주목을 끌어'#willpower' 앨범에 브리트니 스피어스, 저스틴 비버, 마일리 사이러스와 함께 피처링에 참여하는 등 세계적인 팝스타와의 작업을 활발히 해왔다. 파격과 개성으로 항상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던 CL이 앞으로 또 어떤 글로벌 행보를 보여줄 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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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