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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에서 전체 2위(1분25초75)로 본선 토너먼트에 진출한 이상호는 16강, 8강, 4강까지 승승장구하며 결승에 올랐으나 콜레고프에게는 아쉽게 졌다. 이상호는 "시즌 막바지라 체력적으로 힘들었고 이번 경기장과 같은 설질을 처음 접해본 것도 어려운 점이었지만 끝까지 집중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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