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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디아블로3' 확장팩은 '디아블로2: 파괴의군주'에 이어 대천사 말티엘이 죽음의 천사로 돌아온 이후부터 시작되는 이야기다. 기존 다섯명의 캐릭터인 야만용사, 악마사냥꾼, 수도사, 부두술사, 마법사와 더불어 새로운 영웅 성전사가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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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레벨을 70으로 상향 조정, 새로 추가된 스토리 5막을 통해 전설의 도시 서부 원정지를 탐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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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는 확장팩을 구매하지 않은 이용자도 게임 접속은 가능하지만 레벨이 60을 넘을 수 없고 확장팩의 콘텐츠는 즐길 수 없다. 디아블로3 확장팩은 디아블로3가 설치돼 있다면 별도의 패치나 재접속 할 필요 없이 플레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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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디아블로3 확장팩 출시 소식에 누리꾼들은 "디아블로3 확장팩 출시, 폐인 모드 돌입?", "디아블로3 확장팩 출시, 기대돼", "디아블로3 확장팩 출시, 빨리 해보고 싶어", "디아블로3 확장팩 출시, 대박 터트릴까?", "디아블로3 확장팩 출시, 성전사 기대하고 있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